무더위와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기 위한 수돗물 나눔 캠페인입니다.
시원한 수돗물을 시민들에게 나누며 일상 속에서 수돗물을 더욱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친환경 생활 실천으로 지구의 온도를 -1℃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 캠페인입니다.
여러 지역에서 ‘수돗물 -1℃ 캠프’ 체험관을 운영하며,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통해 물의 소중함과 수돗물의 환경적 가치를 알아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수돗물 마시기로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대국민 참여 운동입니다. 따로 생수를 구매하지 않고 수돗물을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탄소 저감과 전기 절약, 수자원 고갈 예방 등 다양한 환경보호에 힘을 보탤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가정에서부터 수돗물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시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입니다.
우리 가족을 위한 건강한 물이라는 의미를 담은 ‘홈워터’를 소개하고, 수돗물의 깨끗함과 안전성을 알리기 위해 시음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가정에서 가족을 위해 준비하는 건강한 물이라는 의미의 ‘홈워터’를 중심으로 수돗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린 캠페인입니다.
온라인 주부 서포터즈를 운영해 직접 수돗물을 음용하고 체험한 내용을 온라인으로 공유하도록 하는 등의 활동으로 수돗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했습니다.













